극중 주인공인 “소중해”는 직장에서 효과적인 업무처리 순서의 부재로 항상 일에 치이며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.
그러던 도중 자신의 책장에 꼽혀 있던 “소중한 것 먼저하기”라는 마법의 책을 우연히 꺼내 들게 되면서, 주인공은 자신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고,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긴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.
긴 여정의 시작점에 선 주인공은 시간관리 부두에서 “소중한 것 먼저하기”의 도우미를 만나게 되고, 그 도우미로부터 소중한 것을 발견하고 실현하기 위해서는 “발견의 섬”, “계획의 섬”, “실행의 섬”을 차례로 찾아가 그 섬을 지키고 있는 플랭클린 박사, 아이젠 하워 박사, 코비박사를 만나 “소중한 것”을 발견하고 실현하기 위한 보물들을 차례로 얻어야만 주인공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을 듣게됩니다.
이에 주인공은 그 섬들을 항해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게 됩니다.
교육기간 : 2개월
학습비 : 132,000원
환급액 : 83,900원
과목 평점 : 4.06
- 사건에 대한 컨트롤 능력을 증대 시키고 생산성 향상 방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.
- 삶의 목적과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명과 비전을 확립시키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.
- 개인생활과 직장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.
- 프랭클린 플래너"라는 도구를 통해 당신의 가치와 사명을 매일매일의 일상 속에서 구체화하는 방법을 숙지할 수 있습니다.